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466
537
2,169
1,237,851

  현재접속자 : 43 (회원 0)

 

 

 

 

 

 

 




 
작성일 : 20-04-25 00:29
코로나19,예배에서 소외된 사람들 (아이들)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68  

전문 사역자들은 상황이 어려울수록 다음 세대 사역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Total 4,19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192 종교중독으로 살펴본 교회와 국가의 사유화 라이트하우스 05-29 10
4191 전광훈교회, 결국... 강제철거 당한다. 고마리 05-27 13
4190 지금 교회는 음악에 미쳤습니다 고마리 05-27 13
4189 삭제할 수 없고, 보정만 가능한 영상 라이트하우스 05-26 29
4188 <'똥먹이는 교회' 잔류교인들의 궁금증 해소> 고마리 05-23 37
4187 설교 강박증, 은혜 강박증 라이트하우스 05-20 50
4186 홈 > 교계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 정지 당해 고마리 05-19 45
4185 2020년 5월18일, 평양노회 임시노회 후 김명진 목사와 노회장의 … 고마리 05-19 43
4184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 라이트하우스 05-16 59
4183 빛과진리교회는 하동과 평창에 거액의 부동산을 샀고, 지금도 계… 고마리 05-16 54
4182 김삼환씨 세습 그것은 바로 육신의 생각입니다. 라이트하우스 05-14 52
4181 명성교회 세습철회 및 동남노노회 분립 반대 집회를 갖습니다. 라이트하우스 05-08 66
4180 "'신앙훈련' 명목으로 인분 먹인 교회, 강제 해산 마… 고마리 05-07 65
4179 "똥 먹기, 안 할 수 없었다" 신앙 이유로 교인에게 황당 훈련 강… 라이트하우스 05-05 68
4178 유 호헌 목사 와 사모 이야기 정화수 04-29 87
4177 코로나 19 시대, 예배의 본질 성찰하는 질문 던져야 고마리 04-27 75
4176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라이트하우스 04-26 65
4175 코로나19,예배에서 소외된 사람들 (아이들) 라이트하우스 04-25 69
4174 명성교회 대심방 운영지침 중 일부 고마리 04-24 70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