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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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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29 00:26
유 호헌 목사 와 사모 이야기
 글쓴이 : 정화수
조회 : 86  
처음에는 이의신청 한 것을 몰라서 대응하지 못했고, 그래서 몇 개 컨텐츠가 사라졌다.

그렇게 재미를 보더니 이후 자신과 관련된 영상물에 계속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있지만
이제는 나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유호헌씨 이야기다.
어제 공개한 영상, 며칠 전에 공개한 영상 등..
새안산제일교회 담임목사 유호헌씨가 자신에 대한 영상물에 반복적으로 개인정보침해라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거기에 오늘은 집회에서 "고소거리 찾기 위해" 채증하던 그의 부인도 가세했다.
유호헌씨 부인은 연천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다가
교사들에게 지급해야 할 국가 보조금을 횡령했던 사건이 지역신문에도 보도됐다던데,
부창부수라는 말이 맞는지 어떻게 목회자 부부가 '재물지정'에 얽혀 거짓말과 불법으로 덕을 내던지며 살았는지..
성도의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유감이다.
당신이 목사만 아니라면 나도 이러지 않을텐데..

법원은 판례에 의해 목사를 공인으로 판단하고 있다.
공인은 자신을 향한 건전한 비판을 수용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도 명시했다.
유호헌씨가 이 경우에 해당된다.
그러니 공연히 시간만 낭비되는 일은 그만 하는 것이 좋다.

유호헌씨,
당신과 당신 부인, 그리고 당신 교회공동체에서 임직한 장로 역시 다 공인이다.

집회 당일에 차로 도주하는 당신을,
수술하여 정상이 아닌 발로 뛰어 쫓아 가면서 대화를 청했지만 당신은 그냥 쏜살같이 사라졌다.

당신 교인들은 면담을 청하는 나를 뒤에서, 옆에서 보이지 않게 옆구리와 허리을 때리며 방해했다.
그 중 한 여성은 흰색 메르세데스 벤츠를 타고 사라졌다.
그들의 언행과 행동으로 보아 올바른 예수신앙을 가진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나는 당신이 수치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영상게시를 방해하는 것을 보면 내가 잘못 생각했나 싶다.

원한다면 당신과 관련된 영상 모두를 내릴 수 있다.
그치만 그 전에 당신의 회개와 당신이 내쫓은 장로, 권사, 그리고 약 20여 분의 성도들에게 진심을 담아 사과 먼저 하는 것이 순서다.
그것이 뒤로 헛된 수고를 하는 것 보다 효과적일 거라고 조언한다.

당신에게 긴장감을 주기 위해 한 마디 첨언하며 마친다.
허위사실 적시로 인한 명예훼손이라고 나를 고소한 사건에 대해서
유선 상 조사관에게 진술하며 내가 게시한 내용은 모두 당신과의 대화에서 얻은 정보이며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자기 입으로 했던 말이니 이를 모두 알면서도 나를 고소한 것은 무고에 해당하는 것 아니냐고 물으니 
사실이라면 그렇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제 나도 당신에게 무고의 책임을 물으려 한다.
아무리 목사들 팔이 안으로 굽어 서로서로 지키고 보호해 준다고 해도,
같은 지역, 같은 교단의 목사들도 당신을 싫어 하던데..
그래서 무고로 처벌받게 되면
어쩌면 그렇게 거짓말로 점철된 당신의 목회를
종식시킬 수 있을지도.

당신 영혼, 정말 불쌍하다.
당신 부인과 교인들도.

#유호헌 #새안산제일교회 #거짓말 #막말목사 #무고 #명예훼손 ( 평신도 개혁 정 상규 형제 페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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