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현재접속자 : 52 (회원 0)

 

 

 

 

 

 

 




 
작성일 : 20-07-01 21:59
하나님 속히 한국교회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107  

하나님 속히 한국교회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내가 목사를 해도 이 사람보다는 덜 나쁜 목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명성교회 정태윤 집사님이 레갑인 카페에 게시한 글입니다.
카페(레갑인)
명성교회 정태윤 집사
작성일2020.07.02. 06:25조회 77
당회에서 결의한 34명의 피택장로 중에서 몇명이나 불법세습이 감행된 교회의 장로직분을 고사할까요?
고사한 분들이 나온다면 김삼환 목사는 그 분들이 고사한 이유를 교인들에게 소상하게 알려줄까요? 아니면 교인들은 소문으로 듣게 될까요?
고사하는 분들이 있다면 김삼환 목사는 이런 일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기도중에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서 피택장로를 세웠다면 고사하는 분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계시에 의한 피택이었다면 감히 누가 고사하겠어요?
명성교회 교인이 피택장로 신분이 되면 어떠한 경우에도 절대로 입 밖에 내어서는 안되는 금기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습'이라는 용어입니다.
김삼환 목사는 교회내에서 소근거리는 것까지도 전부 다 자기에게 보고가 된다고 자기 입으로 말했습니다.
목사가 이런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을 것이고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보고가 될까요?
어떤 조직이 존재하고 있을까요? 저도 이런 유사한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불현듯 옛날 일이 떠 올랐습니다.
1998년 새해에 저희 부부를 명성교회롤 인도한 셋째 누님 정순엽 권사가 우리부부와 함께한 자리에서 오늘 원주수양관을 다녀왔노라고 하면서 그곳에서 있었던 일들을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김삼환 목사가 명성교회에서 인정하는 소수의 여자들 50여명을 원주수양관으로 초청을 해서 다녀왔다는 것입니다.
가락수산시장에서 활어생선 횟거리를 구입해서 원주수양관에서 직접 장만해서 핵심 측근 여자분들을 대접하는데 초대되었다고 아주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그동안 매년 새해에 연래행사처럼 그렇게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날 우리 부부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은 "남여선교회 회원, 구역, 지인들 중에 교회에 대하여 비판적이고 실제로 교회비판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알려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당시는 구역보고를 직접 받았기 때문에 구역장은 매주 금요일 오후에는 김삼환 목사와 직접 만날 수 있으니까요.
그시간에 직접 보고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듣자 불현듯 북한이 연상되면서 교회에서도 이런식으로 교인들의 성향을 살피나?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김삼환 목사가 1986년 7월 말 마석기도원에서 있었던 기장측 부흥회 강사로 갔을 때 오전 예배가 끝나고 바로 명성교회 교인들을 불러 모아 "우리 교인들은 여기서 은혜 받았다고 헌금 많이 하고 하면 안됩니다". "헌금은 본교회 가서 하세요".라고 했던 말에 이어서 두번째로 이상한 느낌을 받았던 사건입니다.
아직까지도 새해에 이런 연래행사를 하고 있으며 그 조직이 더 방대해지고 조직적으로 이루어져서 교회에서 소근거리는 소리도 전부 보고가 될까요?
혹시 교회내 도처에 도청장치가 되어있나? 하는 생각까지도 해보게 됩니다.
아무튼 피택장로는 아무리 작은 말로 귓속에 대고 소근거린다 하더라도 '세습'이라는 말이 입 밖으로 나오는 순간, 보고가 되고 그 사람은 '용공 좌파 이단과 연계된 자', '아나니아와 삽비라', '김삼환 목사를 사랑하는 증거가 없는 자'로 낙인이 찍혀서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습니다.
유승봉 집사는 24년동안 충성한 명성교회에서 한 번도 되기 어려운 피택장로가 두번이나 되었습니다.
그러나 2013년 4월 20일 새벽 피택장로 기도회에서 한국교회와 금권, 학력세탁, 세습 등으로 추락된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를 하자고 했다가 김삼환 목사에게 온갖 모욕과 수치를 당하고 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음은 김삼환 목사가 유승봉 피택장로를 질타한 이유라고 합니다.
1. 세습이라는 단어는 이단이나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좌파 단체에서 사용하는 용어인데 피택장로가 이 용어를 썼다.
2. 이 용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용공좌파, 이단과 연계되어 있다.
3. 우리 교회의 최대 약점이 세습인데 세습이라는 말을 언급했기 때문에 너는 아나니아와 삽비라와 똑같다.
4. 세습을 이용해서 교회를 허물려고 하는 세력이 있는데 피택장로 입에서 이런 용어가 나온 것은 용서할 수 없다.
5. 니가 뭔데 한국교회를 위해서 기도를 하느냐...?
6. 너가 미국있을 때 우리 애들도 케어 해주고해서 친아들 같이 널 사랑해서 장로로 세워줬는데 너는 나를 사랑하는 증거가 없다.
세습기도회 사건의 결과를 놓고 보면 김삼환 목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6번째 "너가 나를 사랑하는 증거가 없다".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물이 아닌,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증표는 무엇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것들도 많이 있겠지만 대부분 결혼식을 할 때 신랑이 신부에게 영원히 변치 말자고 사랑의 증표로 고가의 다이야몬드 반지. 목걸이 등을 결혼예물로 선물합니다.
그리고 신부도 명품 시계, 반지 등으로 평소에는 꿈도 꾸지 못하는 고가의 예물을 선물합니다.
김삼환 목사가 원했던 것이 이런 것이었을까요?
수석 부목사와 교관 장로가 하는 첫 번째 교육이 당신들을 피택장로로 뽑아준 김삼환 목사에게 찾아가서 인사를 하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당회장 목사를 통해 피장이 되도록 하셨지만 실제적으로는 당회장 목사가 전적으로 뽑은 것이니 그에 걸맞는 인사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부부가 함께 찾아가서 정식으로 인사하라는 것이죠.
여기서 말하는 정식으로 인사하라는 것이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하는지 그 진짜 의미를 모르겠다고 시치미를 뗀다고 한다면 수도원으로 가셔야 합니다.
이 교육 내용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한 것이 결정적으로 이단으로 내 몰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만약에 유승봉 집사가 3백만원이 아니라 3억원을 갖다 줬어도 이단으로 내몰았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이죠.
김삼환 목사는 그정도의 금액이 되어야 그래도 나를 사랑하는 증거라고 생각했던 것은 아닐까요?
유승봉 집사에게 가장 아쉬웠던 것이 수석 부목사가 교육 시킨 가장 중요한 핵심 내용을 관과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드는 것입니다.
2017년 불법세습이 이루어져 MBC PD수첩에서 온갖 비리의혹이 드러나서 세상사람들에게도 지탄을 받고 조롱거리가 된 명성교회에서 장로가 되겠다고 결심한 집사님들...
2013년 선배 장로들이 받았던 피택장로 교육내용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어떤가요? 피택장로가 되기 전에는 욕을 하고 등을 돌렸는데 막상 연락이 오니 마음이 달라졌나요?
어떤 의도로 이런 교육을 시켰을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교육은 불법세습이 이루어 지기 4년 전에 피택장로 교육내용입니다.
이런 교육울 받고 세뇌가 된 장로가 장로의 직분을 제대로 감당할 수 있을까요?
유승봉 집사가 교회를 떠나면서 가장 큰 상처를 받았던 것은 그 많은 교인들 중에서 위로의 전화를 한 사람은 000집사 딱 한 분 뿐이었다는 것입니다.
동료 피택장로들도 몸을 사리고 누구도 연락 한번 안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그렇게 가깝게 지내며 가족같이 친하게 지내던 교인들이 순식간에 돌변하여 모르는 사람들 같이 연락한번 하지 않고 소식을 끊어버리는 것에 김삼환 목사에 대하여, 교회에 대하여 무서운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이번에 피택장로가 되신 분들은 교회에서 이와 유사한 교육을 시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김삼환 목사는 2014년 6월 14일 재정담당 고 박영목 장로가 투신자살을 하여 교회가 난리도 아니게 어수선하고 언론의 집중 조명으로 시끄러운 8월29일 연세대학교에서 8번째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수많은 교인들에게 상처와 고통을 안겨준 김삼환 목사는 무슨 배짱으로 박 장로의 가족들의 눈물이 채 마르기도 전에 이런 잔치를 벌였을까요?
2013년 피택장로 교육내용
A. 당회장 목사에게 절대 복종해야 한다.
B. 당회에서도 절대 발언하지 말아야 한다. 설사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어떤 의견이라도 개진하면 안된다.
C. 부인들은 수시로 당회장 목사 사모님께 안부를 여쭤라. 직접 찾아가서 뵙고 그렇지 못하면 전화로라도 안부를 여쭤야 한다.
D, 당회장 목사님 교육 내용은 잘 정리하여 다음 주에 제출하라.
E. 장로는 안수집사와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있는 직분이니 안수집사들과는 함부로 어울리지 말아야 한다.
F. 장로 장립때까지 기도 많이 하고 사탄의 공격에 무너지지 않도록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 교회와 관련된 이야기는 일체 다른 사람에게 하지 말아야 한다.
교회에서 피택장로에게 이런 쓰레기 같은 교육을 시킨다는 것에 대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얼굴이 화끈거리는 분들은 불법세습을 감행한 교회에서의 장로직분을 포기 할 것입니다.
부끄러움은 잠시지만 장로 직분을 받으면 이후에 원주수양관으로 간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은 12월 말 장로임직식에서 감격해 하며 안수기도를 받을 것입니다.
장로 직분을 한 달도 못채우고 부끄럽게 은퇴를 하더라도 나는 장로가 꼭 되고 말겠노라고 결심한 분들과 함께 강대상에 오르겠지요.
그러나 불법세습한 교회의 장로는 사양하겠다고 단호히 고사하는 집사님이 몇 분이나 나올까요?
이번에도 예외없이 하한선을 정하고 임직작정헌금을 미리 적어내라고 할까요?
임직헌금을 하게 된다면 과연 그 헌금은 교회 본재정으로 들어갈까요? 아니면 이전과 같이 증발될까요?
요즈음 이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허기영, 외 21명



 
 

Total 4,23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39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는? 정화수 08-11 17
4238 돈 때문에 돈 삯꾼 목사들 라이트하우스 08-05 34
4237 로고스교회 내부 갈등이 고조하고 있습니다. 고마리 08-04 29
4236 "신천지, 이만희 32억 횡령의혹에' 어버이 날 용돈 주장" 라이트하우스 08-03 29
4235 목사님들은 성경에 박식하지 않습니다. 라이트하우스 08-03 31
4234 수원구치소에서 대기하던 이만희 총회장은 그대로 갇혔습니다. 고마리 07-31 37
4233 코로나 이후의 뉴노멀, 어떤 세상일까? 그리고 교회는 어떤 모습… 라이트하우스 07-31 40
4232 무조건 교회예배 ? 온라인 예배도 가능하다 ! 더 투명하다 ! 고마리 07-28 55
4231 '부당 특혜' 이유로 제기된 종교인 과세 헌법 소원 각… 고마리 07-27 54
4230 2주만에 풀린 '교회 소모임 식사 금지' 조치... 감염… 라이트하우스 07-23 65
4229 하나님의 말씀은 입으로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라이트하우스 07-18 75
4228 본 훼퍼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라이트하우스 07-18 70
4227 [하나님에 대한 바른 앎, 바른 관계] 라이트하우스 07-13 111
4226 '비대면 시대' 의사와 목사에게 듣는 코로나 19와 교… 고마리 07-10 98
4225 '소모임 금지' 조치가 시작됐습니다. 고마리 07-10 103
4224 정부 "수요. 금요. 세벽 예배 등 정기 예배는 가능... 그 외 교… 라이트하우스 07-09 98
4223 "나도 당했다"는 여성 목회자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 고마리 07-08 101
4222 온라인 교회는 가능할까 ? 고마리 07-07 97
4221 “코로나 이후 ‘주일성수ㆍ성도간 교제’ 약화될 것” 라이트하우스 07-06 94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