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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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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03 10:39
사회를 부정부패의 나락으로 몰고 가는 일등공신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109  
어린 시절 아버지를 따라서 교인들과 동네 일대를 청소하고 불량 청년들을 교회에 모아놓고 교육시키며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던 아버지가 생각난다. 초기 한국 기독교 는 지역사회 봉사와 공헌에 이바지 해왔다. 그러나 현재의 모습은 어떤가? 내 눈에 비쳐진 모습
은 교회의 대형화에 골몰하고 기득권
을 지켜보려고 발버둥 치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던 모습은 추억이 되었고 권력에 기대어 비리와 부패를
눈감아주며 그들을 옹호하며 떨어지 는 부스러기를 탐내는 탐욕의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종교의 비과세를 이용
해서 부동산 투기와 재산 증식에 빠져
있다. 종교의 사회적 역활은 이제 피곤하고 거추장 스러울 뿐이다.
한국 교인은 얼추 2,000만 이라고 한다. 불교를 비롯한 타 종교를 배제
하더라도 기독교 인 만 뭉치면 한국
사회를 바꿀 수 있다. 작게는 일회 용품을 줄여서 하나님 주신 자연을
보호, 정화 할 수 있고 부정, 부패를
방지할 수 있지만 자연을 오염시키고
사회를 부정부패의 나락으로 몰고
가는 일등공신 의 모습이다.
결국 우리가 살고 후손에게 물려줄
땅 은 지옥으로 만들고 자신들은 천국에 가 겠다는 거 아닐까 싶다.
4
김만승,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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