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현재접속자 : 45 (회원 0)

 

 

 

 

 

 

 




 
작성일 : 20-09-01 00:31
한국 개신교 5년 안에 인구의 5%가 되지 않을까?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36  
[5%도 많다.]
한국 개신교 5년 안에 인구의 5%가 되지 않을까?
그때 가면 정신을 차릴 듯.
대형교회들이 거의 사라지고
교회 절반이 없어지면 자체 정화가 일어날 것이다.
교회 나가도 폼이 안 나고 욕만 먹기에
신학교도 70%는 줄어들 것이다.
이단 가입해도 이익이 없기 때문에
사이비 이단은 80%가 없어질 것이다.
사실 인구의 5%도 많다.
6.25 전쟁 후 다시 시작할 때 3%도 안 되었다.
그래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졸지에 성장하면 졸지에 망한다.
모래성을 허무는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
3% 정도에서 다시 시작하면 좋은 교회들이 나올 듯하다.
다시 시작할 때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5년 간 준비하자.
버틸 자신 없는 목사들은 절반 이상 직업을 전환해야 한다.
교회 밖 일터에서 좋은 신자로 살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온라인 오프라인 구분 없고
교회 안팍 구분도 사라진다.
목사 라이선스 가지고 평신도로 살면 된다.
평신도가 목회자처럼 살아야 하는 때가 온다.
전 목사의 평신도화 = 전 신자의 선교사화가 진행되는
새로운 교회가 생존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 초까지 한국교회가 급쇠퇴하는 것에 두렵고 절망했다.
그러나 코로나로 초고속 쇠퇴하게 되면서 이것이 오히려 한국교회에 복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바닥에 빨리 떨어지면 깨어짐이 심할 것이다. 찬란한 말들이 다 사라진 한국 교회의 폐허 위에서, 남은 자들이 교회를 재건하게 되면, 그것이 복이다.

 
 

Total 4,26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69 이런 설교를 듣는다면 여러분은 그곳을 떠나야 합니다! 라이트하우스 09-17 11
4268 예장통합 총회를 앞두고 명성교회 세습 규탄 목소리 커져 라이트하우스 09-13 15
4267 성경은 금송아지 우상이 아니다 라이트하우스 09-08 23
4266 교회가 무너지고 있다 정화수 09-08 18
4265 한국교회가 사회로부터 신뢰를 회복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라이트하우스 09-07 21
4264 지금 교회는 선한 사마리아인이 아니다 고마리 09-06 25
4263 목사는 섬기는 직분이다. 라이트하우스 09-04 35
4262 괜찮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라이트하우스 09-04 30
4261 "큰 죄 지었다", "대면예배 중단해야"...교계 번지는 자성 고마리 09-01 34
4260 한국 개신교 5년 안에 인구의 5%가 되지 않을까? 고마리 09-01 37
4259 현 코로나 시국에 대한 부산 기독교 교회 협의회 입장문 정화수 08-24 42
4258 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운명 정화수 08-23 41
4257 예배당에 모여서 드리는 공식예배가 왜 생명과 같냐? 라이트하우스 08-23 40
4256 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운명, "그루터기는 남듯이... 고마리 08-23 44
4255 싸우자는 것이 아니면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 고마리 08-22 48
4254 <보수교회는 왜 대면 예배를 고집할까?> 라이트하우스 08-21 41
4253 성경해석의 오류와 신앙의 일탈 - 목사의 정체... (4) 라이트하우스 08-21 34
4252 부끄럽고 부끄러운 개신교...전광훈은 참 그리스도인의 반면교사 라이트하우스 08-21 33
4251 "나만 확진되면 억울해"···침 뱉고 보건소 직원 껴안은 사랑… 고마리 08-19 38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