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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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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15 17:47
SNS 사역시대, 목회를 고민하실 박목사님께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97  



 
SNS 사역시대, 목회를 고민하실 박목사님께
[복음과 상황]의 박현철님의 칼럼을 퍼 왔습니다. 코로나 펜데믹 여파로 대안목회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사의 이중직도 가족부양과 개인 생존을 위해서도
필수적입니다.
물론 개교회가 소위 담임목사와 고용인과 피고용인 자격으로 목사는 이중직을 가질 수 없으면 일주일에 몇 시간을 근무한다는 계약을 한다면 계약을 준수해야 하겠지만 말입니다....그래도 한국에서 말하는 4대보험, 상회비, 연금등 노회와 총회와 연관등 쉽지않은 공적 관계의 복잡함이 존재합니다.
물론 교장이라는 것은 비영리 종교단체이지만 교단행정상의 인적자원들을 운용하는 일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국교회처럼 세금으로 운영될 수 없으니 상회비가 엄연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교단은 교단내 미자립교회나 선교등을 지원하고 교육위원회가 교육책자등을 발행하고 지원하며 개교회 목사가 일탈하지 않고 교단법과 신학전통, 예전들을 준수하는지 관리, 감독, 치리를 하게 되어있습니다만...
아무튼 비대면예배시대, SNS 를 통한 종교활동이 신자들의 영적 성숙에 더 큰 도움이 되었다는 가상의 편지를 눈여겨 보며 정작 건물없는 교회, 담임목사 없는 교회에 속한 우리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고민해볼 수 있는 글이라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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