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현재접속자 : 36 (회원 0)

 

 

 

 

 

 

 




 
작성일 : 20-12-18 12:08
양방향 소통과 참여 의식의 줌(zoom) 예배
 글쓴이 : 정화수
조회 : 87  
줌(Zoom) 도입…“양방향 소통으로 보는 예배서 ‘참여’하는 예배로 전환”
  •  김수연 기자
  •  승인 2020.09.08 12:54
  •  댓글 0
천안백석대학교회, 양방향 소통 가능한 ‘줌 예배’ 도입

한국교회가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가 재확산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고 비대면 모임이 늘면서 교회들도 방역 지침에 따라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다그러나 이 같은 위기에도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대안을 적극 모색하며 예배를 회복하려는 교회가 있어 눈길을 끈다.

천안백석대학교회(담임목사:공규석)는 지난 6일 주일 예배 1부(9시)·2부(11시)에 화상회의 전문 프로그램인 ‘ZOOM’()을 발 빠르게 도입해 이목을 끌었다기존에 단방향 형태로 진행되던 유튜브나 실시간 스트리밍(Live Streaming)을 통한 예배는 자칫 보는 예배에 그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비롯됐다. 줌은 비교적 적은 비용과 더불어 가입 절차나 운영이 까다롭지 않아 특히 작은 교회들을 중심으로 코로나 시대 새로운 목회 방법으로 시도되고 있다

이날 성경 말씀 사무엘하 3장 22~30장을 토대로 설교한 공규석 목사는 오랫동안 성도들이 얼굴을 마주하지 못했는데 영상으로나마 함께 모이니 기쁘다며 각자의 처소에서도 한 마음으로 은혜 받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덕분에 줌 예배에 참석한 60여 명의 성도들은 화상으로 함께 찬송하고축복의 인사를 나눴다이은영 집사는 코로나 이후 유튜브로 예배를 드리다보니 내가 편한 시간에 편한 자세로 임하는 등 예배를 대하는 태도가 많이 흐트러져 있었다그런데 오늘 각 가정에서 경건히 예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했다며 화상으로나마 목사님성도들과 교제하면서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예배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천안백석대학교회 정찬호 목사는 우리 교회는 코로나가 발생한 이후 꾸준히 유튜브드라이브인 예배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왔다며 물론 오프라인 공예배가 제일 좋겠지만부득이한 작금의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더 예배에 생명력을 더하고자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줌 예배를 기획하게 됐다흩어진 신자들이 다시 모여 보는 예배에서 참여하는 예배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Total 4,31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15 기회가 다시 있을까? 라이트하우스 01-25 1
4314 "종교자유 침혜 아니다" 교회 2곳 폐쇄명령 집향정지 가처분 기… 라이트하우스 01-19 19
4313 인터콥이 한국교회와 사회에 남긴 20년간의 논란을 정리했습니다 고마리 01-14 39
4312 트럼프 대통령의 어처구니없는, 예상된 몰락 - NEWS M 라이트하우스 01-09 45
4311 인터콥 최바울 대표 "코로나는 빌 게이츠 프로잭트... 라이트하우스 01-09 46
4310 왜곡된 기독교 근본주의 신앙;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간을 증오하… 라이트하우스 01-05 53
4309 지구촌 성도들이 모여 온라인으로 성경 공부를 합니다. 라이트하우스 01-05 50
4308 오늘날의 교회는 뭔가 내가 알아온 교회와는 다른 교회다. 라이트하우스 01-05 53
4307 2021년의 첫주일 명성교 앞 "나는 세습교단의 교인이 되고 싶지… 고마리 01-03 62
4306 [2021년 한국교회 전망] 라이트하우스 01-01 51
4305 [기자수첩] 코로나19, 그리고 ‘장미의 이름’ 고마리 12-29 60
4304 "목사가 헌금 할당, 못채우면 매질" / JTBC 뉴스룸 라이트하우스 12-19 81
4303 양방향 소통과 참여 의식의 줌(zoom) 예배 정화수 12-18 88
4302 팟캐스트, 기독교의 신앙 고민과 궁금점 공유 정화수 12-18 88
4301 SNS 사역시대, 목회를 고민하실 박목사님께 라이트하우스 12-15 97
4300 줌 화상 온라인 아르케처치 공동체 예배 정화수 12-11 93
4299 “전 세계 교인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라이트하우스 12-10 96
4298 일하시는 목사님, 응원합니다. 라이트하우스 12-04 98
4297 낯선 예배로의 초대 고마리 11-30 96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