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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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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3-28 12:31
한국교회의 윤리적인 타락의 문제는 바른 구원론이 부재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 근본원인은 우리 안에 있다.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55  

어떤 저명한 교수가 한국교회의 문제는 구원론에 있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 값싼 은혜의 복음, 구원파적인 메시지가 도덕적인 해이와 방종을 불러왔다는 점이 계속 지적되었다. 그러면 바른 구원론이 전파된다면 한국교회가 달라질까. 낙관하기는 힘들다고 본다. 아무리 바른 말씀이 전파되어도 사람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경향이 강하다. 실제 많은 교인들이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한다는 말씀 같이 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는 엄청 부담스러워한다. 반면에 우리는 별 수 없는 죄인들이기에 오직 은혜로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는 말에는 엄청 위로받으며 죄 속에서 평안하게 산다.
주님의 뜻대로 살려는 갈망이 있는 이들은 값싼 은혜의 복음이 아무리 범람해도 그런 거짓에 휘말리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거룩한 길로 정진한다. 그러나 자기 뜻대로 살기 원하는 이들은 아무리 바른 구원의 메시지를 들어도 성령을 거스르는 세상과 육신의 소욕을 따라 산다. 한국교회의 윤리적인 타락의 문제는 바른 구원론이 부재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 근본원인은 우리 안에 있다. 거룩하게 살기를 질색하는 우리의 부패성이 그것을 부추기고 합리화하는 구원론과 은밀히 손을 맞잡은 것인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강단에서 바른 구원론이 전파되어야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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