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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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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5-06 15:07
[한국 교회는 왜 지금과 같이 신뢰할 수 없는 대상이 되었는가?]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849  
[한국 교회는 왜 지금과 같이 신뢰할 수 없는 대상이 되었는가?]
하나님의 뜻은 너무도 선명하고, 복음의 원리는 가장 간단하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용서하고 사랑하셨으므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을 사랑하고, 우리가 받은 사랑의 백만분의 일 만큼이라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복음의 원리이다. 이렇게 간단한 복음의 원리와 하나님의 뜻은 유치원생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 한국교회는 이 간단한 복음의 원리와 하나님의 뜻을 잊었고, 복음의 원리와 하나님의 뜻을 삶속에서 구현하지 못했다.
왜? 왜 우리 한국교회는, 그 간단한 복음의 사랑의 원리와, 그렇게도 선명한 하나님의 뜻인 사랑하라는 명령을 잊었을까?
그것은 아마도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를 듣고 보지 않고, 그 말씀을 전하는 메신저의 잘못된 메세지에만 관심을 가졌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메세지를 전하는 메신저의 입의 말이 하나님의 메세지인지, 아니면 메신저 개인의 메세지인지를 분별했어야 하는데, 한국 교회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메신저의 말을 의심없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지만, 많은 메신저들이 가짜였다. 더 큰 문제는 그들 자신이 가짜라는 사실조차도 인지하지 못하고 가짜 메세지를 전하고 있고, 나아가 자기 입에서 나오는 말이 다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이라고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다. 그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자리에 앉았던 것이다.
거기에 어리석은 신자들은 그 말을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맹신하였다. 그 메세지에는 더 이상 너무나도 간단하고 선명한 하나님의 복된 말씀(복음)이 들어있지 않고, 복잡한 교리와 이해할 수 없는 잡설과, 개인의 욕망과 탐욕이 혼탕되어 전달되었다.
그런 메세지가 바로 기복신앙이요, 고지론이요, 성장주의 교회론이요, 치유와 힐링밖에 모르는 무속 신앙의 내용이다.
결국 한국교회가 이렇게 된 것은, 너무나도 선명하고 간단한 하나님의 뜻과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않고, 개똥복음과 자기확신의 요설만을 전하며 하나님의 자리에 앉은 목회자들과, 그 목회자들을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여기고, 성경을 직접 읽고 묵상하며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포기하고 자신의 삶을 목회자에게 맡긴, 한국교회의 신도들 덕분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은 어마어마하게 높고 넓고 크지만, 하나님의 뜻과 복음은 너무도 선명하고 간단하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나를 사랑하고 또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것부터 확실히 하면 모든 지혜와 지식은 하늘로부터 쏟아부어 주신다.
목회자들이여, 하나님의 자리에서 내려오라! 하나님의 대리인의 자리에서 내려오라! 자신의 말이 진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것인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라!
성도들이여! 목회자들을 우리와 성정이 똑같은 사람으로 여기고 하나님의 대리인이 아님을 분명히 깨달으라! 그 설교가 성경적인지, 진짜 하나님의 뜻인지 회의하고 비판적으로 분별하라! 그리고 성경을 직접 묵상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라!
이렇게 될 때, 한국교회가 다시 하나님의 사랑의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고, 하나님의 인정과 아울러 세상 사람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 그렇게 될 때만, 진짜 복음이 전해지고 하나님의 교회가 확장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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