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현재접속자 : 39 (회원 0)

 

 

 

 

 

 

 




 
작성일 : 22-03-06 13:22
목회자는 정직해야 하지요(2)
 글쓴이 : 정화수
조회 : 279  
아버님의 생명보험!
2020년 4월 김해길 목사가 시아버님께서
장례비 명목으로 2개의 보험을 교회이름으로
남기셨다고 하면서 그런데 두보험을 합쳐도
장례비가 모자란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목사님의 말씀에 추호의 의심도 없었습니다
단지 교회재정에 누를 끼칠수는 없기에
총비용 정산서를 보내주시면 부족분을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몇개월이 지나도 연락이없어 계속 요청을 
하는 가운데 뭔가 석연챦은 생각이들어 
시아버님께서 교회이름으로 남기셨다는
보험증서를 보여주십사고 요청하기에 이르렀습니다
5개월이 지난 2020년 9월에 한장의 종이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수혜자의 이름이 없는 statement 였습니다
아마도 아버님의 집에 배달된 statement를 누가 가져다 준것임을 직감적으로 알았습니다
김목사는 본인의 계획이 꼬이는 것을 
감지했는지 
"유산에 대한 권리는 아들에게있고 며느리는 권리가없다"고 하며 저를 피할 궁리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남편에게 이멜을 보내왔습니다
이멜의 요지는 이러했습니다
< 생명보험의 수혜자는 교회이고 지금 claim
진행과정에 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남편은 곧 모든 일에대한 처리를 아내인 저에게 
일임한다는 Authorization 을 
김목사에게 보냈습니다
저는 이 이멜을 받고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장례 총비용이 모자란다 함은
보험금을 찾은후 정산한 후에 나오는 계산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제야 claim에 들어갔다니..."
앞뒤가 맞지 않은 말에 김목사가 뭔가 숨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남편이 유족의 자격으로 보험사에
조회하기에 이르렀고
보험사에서는
"교회가  ukpc 이름으로 claim을 했으나 
수혜자가 아닌고로 reject를 시켰다"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의심이 현실로 드러난 것입니다
이때부터 저희는 김목사를 불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불신은 저희의 가슴에 상처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망자의 생명보험을 가지고 장난을 치다니.."
분노와함께 고통이 몰려왔습니다

보험사에서 수혜자의 상세정보를 보내왔는데
수혜자는 저희도 교회도 아닌 제 3자였습니다
저희는 그 수혜자의 주소지에 
수혜자이시니 절차를 밟아 수령하십사고
연락을 취해드렸습니다 

그러나 김목사의 정직하지 않은 태도는
저희마음에 이미 쓴뿌리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유족에대한 모욕감은 쉽게 가시지 않았고
그 쓴뿌리는 우리의 영혼을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교회에대한 시각과 목회자에대한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로 정신은 혼미해졌습니다 
김목사로 부터 정직한 말을 듣는 길만이
이 영혼의 압박에서 벗어나는 일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왜냐하면 "성직자의 자격"의 문제로
중차대한 사안이기에 그렇습니다
그 자격은 그의 아래서 통치를 받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에게 영향을 미칠수있기 때문입니다
정직하지 않은 사람이 진리를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왜 망자의 유품에 대한 진실을 은닉하는지..
거기에는 무슨 이유가 있는지...
불신의 원인이 된 목사로부터 정직한 말을  
듣기위해 몸부림쳤습니다
저희의 이런 목마름에 대해
김목사는 자기는 재정에 관여 안한다며
장로 한사람을 끼워 넣었습니다
상황이 불리해지자 책임을 전가할려는 방편같아보여저희는 더욱 더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장로는 어버님께서 두개의 보험을 자기에게 맡겼다고 하면서 교회가 claim했으나 reject되었다고
이멜을 해 왔습니다
아버님께서 생명보험을  교회로 남기셨다면
수혜자가 누구인지 말씀을 안하셨겠습니까..??
교회이름으로 claim한것은 무엇이며
왜 reject를 당했겠습니까!

장례식에 갔을때<시카고 에서 D.C>
모든 유품을  유족에게 보이고 정직한 상황을 
알려주는 것은 김목사의 책임이었습니다
유족이 장례의 마무리를 잘 할수 있도록 협조해야 할 목사가 취하는 행태는 성직자라고 말하기에도
부끄러웠습니다
가슴아픈 유족을 울리는 성직자에 대한 원망, 불신
그 충격과 아픔의 세월이 2년이었습니다
진실을 알고저 묻고 또 물었지만 김목사는 지난
2여년동안 한마디의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12-19-21 UKPC의 성탄예배에서
유족까지 바꿔치기한 것입니다
이러한 그의 기행은
그가 저희의 아픔에 하등 상관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의 아픔을 이해하는 성직자라면
또 다른 아픔을 주는일을  결코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유산에 대한 권리는 아들에게 있다"고 말한 
그 입에서 가문에 연관도 없는 이들을
유족으로 지칭함은  그가 온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아니라는 것을 방증하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12-19-21 저희는 김목사에게 text를 했습니다
이임하기 전 한번의 예배가 남아있으니
잘못된 광고를 정정해 달하는 부탁이었습니다
그러나 김목사는 이 말을 무시하고
아물지 않은 상흔위에 또 다른 상채기를 열고
새 임지로 떠났습니다

김해길 목사
저희가 2년동안 겪은 그의 인성은 "비정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는 UKPC에 무엇을 남겼을까요!
준비안 된 양들을 뿌리치고 떠난 새 임지에서
그는 과연 무엇을 심을 수 있을까요?


 
 

Total 4,42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27 목회자들이 뽑은 교회의 최고 우상은... 고마리 08-12 10
4426 법을 비웃는 교회 라이트하우스 08-07 24
4425 사랑제일교회 재개발 보상금 '500억 원' 받나…전광훈… 라이트하우스 07-24 43
4424 <펜데믹 시대의 다음세대 사역과 전망 / 부제: 우리는 주의 … 라이트하우스 07-11 80
4423 개척해 중형 교회 세운 목사, 다시 개척 길에 오르다 라이트하우스 07-11 72
4422 <크리스천투데이> 설립자 장재형, 미국서 388억 원대 피소 라이트하우스 07-11 68
4421 여수은파교회 고만호 목사, 부동산실명법 위반으로 과징금 라이트하우스 07-06 84
4420 재판에서 교세·치적 내세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부임 후 새 … 라이트하우스 06-28 85
4419 감리회 총회특별재판위, '간음죄' 윤동현 씨 출교 확… 고마리 06-12 125
4418 재판 없이 교인 징계하고 현수막 내건 목사 '벌금 100만 원… 라이트하우스 06-09 140
4417 교회는 증오의 저편에 서 있는가? 고마리 05-21 195
4416 '그루밍 성폭력' 전직 목사 징역 확정됐지만…인천새… 라이트하우스 05-15 205
4415 합동, 전국목사장로기도회…“한국교회 회복” - 데일리굿뉴스 고마리 05-11 282
4414 '대형 교회 경험이 풍부하다'는 이유로 교차 세습한 … 고마리 05-05 214
4413 교회 돈이 쌈짓돈? 천안 C 교회 목사 수년간 공금 횡령 정황 라이트하우스 04-27 234
4412 수입차 명의 도용 사기당한 목회자들…"가해자가 신학교 동기 목… 라이트하우스 04-11 272
4411 분쟁 교회 등록한 교인, 알고 보니 담임목사 측 돕기 위한 동료 … 라이트하우스 04-05 285
4410 여수은파교회 사례로 본 세습 문제…"세습은 반드시 사유화로 이… 라이트하우스 04-01 279
4409 명성교회 세습 제동 건 법원 판결의 의미…" 라이트하우스 03-31 271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