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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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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3-06 19:56
목회자는 정직해야 하지요(3)
 글쓴이 : 정화수
조회 : 397  
<삶은 죽음을 이기고 빛은 어둠을 물리친다>

푸틴이 유클레인을 침공했습니다
한사람의 욕망으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사람의 
생명이 위협당하며 세계질서가 무너지고 있습니까
전쟁의 참상으로 울부짖는 고통의 눈물위에
세계는 직면해 있습니다
유클레인의 대통령 또한 세계의 시선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침략자를 저지하고 국민과 운명을 같이하려는
살신성인의 젤렌스키가 보여주는 인간애는
국경을 넘어 세계인에게 감동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도자의 책임감과 희생의 발로로 인하여
자국민은 물론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집으며
그 마음은 유클레인을 향한 도움의 물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냉혈안-
푸틴으로 인하여 나라와 국민을 사수하기위해
저격의 위험을 무릎쓰고 수도 키이우를
지켜내고 있는 젤렌스키는
"우리는 모두 여기에 있다, 우리의 독립과 국가를 
지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라며 
운명공동체임을 역설함으로써 국민의 사기진작은 
물론 정신과 용기를 북돋우며
국민들의 향한  진정한 사랑과 긍휼을 
유감없이 실천하고 있습니다

책임감과 희생정신이 지도자의 덕목이라면
목회자의 소명은 그 위에 인애와 긍휼이 
더해져야 합니다
젤렌스키는 지도자의 면모는 물론 성직자의 포용력과
따뜻한 가슴까지도 유감없이 발휘하여
진정한 인도주의의 면모를 보여줌으로써
자국민은 물론 세계인의 가슴에 온정을 심었습니다

김해길 목사는
슬픔으로 점철된 유족의 가슴에 활을 쏘았습니다
사람사이의 이간을 부추키며 유족을 폄훼함으로 
아픈가슴을 더욱더 찌르고 가신이를 욕되게 하며
한가문의 명예를 실추시켰습니다
그는 성직에 있는 사람으로서
충분히 그리 아니할 수 있는 소양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령의 음성보다는 
자신의 소견대로 행하므로 가슴언저리가 
무너져내리는 심리적 파괴를 낳았습니다
그 파괴는 이임을 하는 순간까지도 거침없이 
행함으로써 가슴에 박힌 화살을 더욱더 깊숙히
찔렀습니다

새 임지로떠나면 이 모든 것이 묻힌다고 
생각했을까요

울분은 마침내 디트로이트 w목사님이 중재를 
제안하시므로
해결의 물코를 트기 시작한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지지부진 하였습니다
김목사의 그간의 행적으론 책임감과 인간애를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기에 그런 성정으로 보아 
문제 앞에서 진솔하기 보다는 변명과구실의 
시간을 주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한정협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형제사랑를 실천하는 목사라면 생명보험 claim이 
기각되었을때  자신이 말한데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기만을 시인하며 화해의 물꼬를 터야 했습니다 
모든 사실을 정직하게 틀어놓는 기회로 삼아야 
했습니다 
믿음있는 자의 용기를 실천함으로
자신의 체면보다는 아파하는 자를 보듬는 
이타주의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비겁했습니다
불신과 거짓에서 오는 저희의 고통과  
괴로움은 자신과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문제가 한정협으로 넘어가자<Feb.2022>
김목사는 2년동안의 침묵을 깨고
수혜자가 누구인지 입을 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보험이 장례비로 교회에 남겨졌다는
자신의 말을 정당화하기 위해 > 안간힘을 썼습니다

두개의 보험 $25k중 $22k를 장례비로 쓰고
$3k를 교회에 기부했다고 한정협에 말했습니다
그리고 예의 해오던대로 
"자신은 재정에 상관 안 한다며" 같은 장로를 
끌여 들였습니다
문제에 대한 회피와 무책임한 성정은 2여년동안 
하나도 변하지 않았고 그의 변명은
목사의 정직성에 목말라했던 저희의 갈증에 
또 다시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자신이 한 말에 대한 해명이나 책임을 다하려는
성직자의 자세는 여전히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한정협이 UKPC- k장로에게 장례비 영수증을 요청해
받아보니  k장로의 말은 
"장례비로 $20k이  들었다"
그러나 교회가 장례비로 지출한 돈은 두개의 보험중
하나인 상조회 장례보험
 $11600 가 전부였습니다

한정협에서 생명보험 수혜자에게 연락을 취했습니다
수혜자는 자신이 수혜자로써 보험금을 인출하여
자신이 속해있는 <목장앞으로 헌금을 했다>고 했고

UkPC의 현 L모 재정장로는
수혜자로부터 check를 받아서 교회 account에
고스란히 넣었고  생명보험금에서 장례비의 
어떤 명목으로도 지출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교회는 수혜자가 헌금한 것이 아닌
교회가 수혜자인양 광고를 했습니다
수혜자가 co-signer로 되어있어서  그 쪽으로 
보험금이 나왔으니 
받아서 교회 account에 넣으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말한 사람이 누구? 겠습니까!

수혜자가 co-signer라면 정식 수혜자는
교회라는 말인데 교회는 claim이 reject당하지
않았습니까?!?

2020년  4월엔 찾지도 않은 돈을 가지고
모자란다더니 2년이 지난 지금은 쓰지도 않은돈을 
쓴것처럼 $22k니 $20k니 한 것입니다

참, 부끄럽고 한심한 작태들이지 않습니까?
어린애들  장난도 이런 코메디보다는 덜 할것입니다
이런 일이 십자가를 신봉하는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라고 믿어지십니까?
그들이 그리스도인들이란 생각이 드십니까?

일이 이렇게 드러나자
K장로는 $20k중 지불되지 않는 $9k를 누구에게 주겠다고 소란을 떱니다
장례비는 2년전에 해결되었는데도 말입니다
"한정협이 k장로에게 물었습니다
누가 $9k를 요청했습니까?"
K장로의 대답은 "<No.>"였습니다

도대체 이 분들은 왜 이러신답니까
시쳇말로 큰돈도 아닌걸 가지고 말입니다!
왜 공깃돌 놀이를 하며 사람을 가지고 논답니까?

아버님의 식사를 맡아주던  할머니
그 조칸지, 손주인지,하는 mr.lee
<이 작자는 아버님의 교회 멤버라하면서 
장례를 위임해 달라고 했습니다
알고보니 거짓말 이었습니다>
이 사람과 또 다른 형제 이렇게 세사람을 
유족이라고 소개한 것이지요...!!

김해길 목사님
당신 가슴엔 유족의 상흔이 전혀 보이질 않았습니까?
혹 $9k에 유족의title을 팔아넘겼나요?
그것이 아니라면  유족을 사칭하여 획책하는
어떤 계획을 도우기 위해서 입니까..?

다 믿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영적 수장으로서 
분명 목사님께 모든 책임이 있습니다
치리는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방향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왜 이토록 불신과 반목의 진흙탕으로
저희를 밀어 넣었습니까..!!!
누구에게서 그런 자격을 받았습니까!

푸틴은 실수를 했습니다
유크레인을 너무 우습게 보았습니다
러군은 자진항복과 포로, 그리고 상점을 털어 
먹이를 구하고 있습니다
푸틴은 무슨자격으로 생명을 찢습니까
타인의 생명을 담보로 욕망을 채우고져 한 댓가는
"고립"입니다
세계를 불안과 공포의 늪에 밀어넣은 댓가는
역사속에 오명을 남길 것입니다
분노와 증오의 화살은 자손에게 뿌리내려질 것입니다
땅 덩어리가 역사의 심판보다 중요합니까?

김해길 목사님
돈 몇푼이 영혼을 죽이는 일보다 중요합니까
불신을 키우고 영혼구원을 막더라도 말입니까

유족이라함은
가정의 뼈대를 만드신 하나님의 주권아래있는
신적인 혈맥을 말합니다
진정 유족의 개념을 몰랐습니까? 
그렇다면 성직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가라사대..로부터 시작하는
창조사역부터 다시 겸허히 배우는 자세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목회자님들께 묻습니다
"삶은 죽음을 이기고 빛은 어둠을 물리친다
유럽이 우리와 함께라는 것을 증명해 달라"
는 젤렌스키처럼
이 지면을 빌어 감히 묻습니다

"진정으로 양들과 함께하고 계십니까?
빛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을 보여주고 
계십니까?"

"우리가 함께 할때 유클레인은 강해질것"
이라고 말한 젤렌스키가 되어 호소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십자가 앞에서 하나가 될때에
하나님나라가 강성해 집니다
진실로 반목과 질시를 버리고 십자가의 대속으로
얻은구원의 은혜를  가슴아파하는 작은 영혼에게
향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성도가  어둠을 물리치고 빛된 하나님을 만나도록 
성직의 본분과 책임을 다하여 주십시요
본향을 향해가는 그 길에서 낙오되고 
좌절되지 않도록 부디 하나님이 맡기신 영혼을 
보살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하나님께서 부으신 기름이 성도의 가슴과
이 척박한 땅에 흘러넘쳐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어둠을 물리치고 
빛으로 나아가는 오직 대안임을 성도들이 알아
그 빛을 끝까지 따라가도록 
"성령의 거름이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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