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현재접속자 : 49 (회원 0)

 

 

 

 

 

 

 



Total 2,19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03 세습 지도를 또 업데이트했습니다. 총 교회 수는 300곳을 넘어섰… 고마리 01-03 412
2102 서초구청, 사랑의교회에 "24개월 내 원상회복하라" 라이트하우스 01-03 409
2101 목회지 구하기 어려워 이중 직업 대안 정화수 12-28 477
2100 사랑의교회 갈등 양측 ‘한 지붕 두 가족 체제’ 합의 고마리 12-25 507
2099 기독인 3650명 "자유, 상생, 평화의 복음 전하자" 라이트하우스 12-17 518
2098 기윤실, 21대 총선 불법 선거운동 감시단 활동 고마리 12-16 498
2097 감리회 전명구 목사, 감독회장 복귀 '불발' 고마리 12-10 518
2096 한기총 전 대표회장ㆍ사무총장, ‘횡령혐의’ 책임 공방 라이트하우스 12-04 508
2095 사랑의교회가 또 공공도로점용 허가를 신청했다 고마리 12-04 575
2094 명성교회 세습 철회, 한국교회 개혁 위한 기도회 라이트하우스 12-03 499
2093 새문안·영락·온누리·주안장로·염광교회, 대림절 참회 입장문 라이트하우스 12-03 519
2092 예배시간 특정 후보 지지한 목사 '벌금형' 라이트하우스 11-27 573
2091 500만 주고 부정선거 뒤집어씌우려던 목사 '정직 1년' 라이트하우스 11-22 551
2090 『한국 교회 목회 세습에 대한 고찰』 공청회 일시 : 2019년 11… 라이트하우스 11-16 569
2089 사랑의교회, 교인들 상대로 예배당 사용료 47억 청구 소송 제기 … (1) 라이트하우스 11-08 720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