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173
881
2,169
926,319

  현재접속자 : 42 (회원 0)

 

 

 

 

 

 

 



 
작성일 : 19-03-13 09:40
한기총과 한교연 두 단체의 통합은 사실상 물 건너가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15  
 > 교계
한기총과 한교연 '통합' 사실상 물 건너가한교연 변승우 목사 건 문제 삼자 전광훈 목사 “그럼 안 해”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9년 03월 13일 (수) 02:17:53 
최종편집 : 2019년 03월 13일 (수) 02:22:32 [조회수 : 2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12일 열린 한교연 제8-3차 임원회 모습

전광훈 목사는 한기총 대표회장에 당선되자 권태진 한교연 대표회장을 만나 전격적으로 두 단체의 ‘통합 합의서’를 작성, 언론을 통해 한국교회에 알렸었다.

한교연의 몇 차례에 걸친 ‘양치기 소년’성 행보로 인한, 강한 부정적 시선에도 불구하고 두 대표회장은 ‘조속한 시일 내 통합’을 장담했다.

허망하게도 그러한 장담은 허언으로 끝날 전망이다. 아니 두 단체의 통합은 사실상 물 건너간 것으로 봐야 한다. 한기총의 ‘이단 해제’ 문제 때문이다.

한교연(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12일 오전 대표회장실에서 ‘제8-3차 임원회’를 열고 한기총과의 통합 문제를 비롯한 제반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임원회는 당초 한기총과의 통합을 위한 법적 절차를 논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소집되었으나 최근 한기총이 변승우 목사를 받아들인 문제를 놓고 장시간 논의한 끝에 일단 통추위를 통한 대화는 이어나가되 서둘러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실상은 ‘추진 않는다’였다.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임원회 모두 발언에서 “전광훈 목사와 만나 통합을 합의하게 된 것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어 나가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놓고 더 이상 미루거나 늦출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권 목사는 이어 “연합기관의 통합이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통합은 아무 의미도 없고, 이루어질 수도 없을 것”이라면서 “이단문제는 연합기관 마음대로 규정하거나 해제할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통합 후에 한국교회 공교단들로 하여금 재심의토록 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갔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권 목사는 “한기총과의 통합 논의과정에서 갑자기 돌발 변수가 생긴 것으로 인해 우리가 하나님께 더욱 겸손한 자세로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열어 주실 것”이라면서 “사순절 기간 동안 이 문제를 놓고 깊이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지혜를 간구하고 부활절 이후에 다시 논의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전날(11일) 오후 기자들과 가진 공청회(?)에서 한교연서 변승우 목사 이단 해제를 문제 삼는데 그런 통합이면 안 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이병왕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

 
 

Total 1,93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4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남노회 사태에 돌파구가 열리나 봅니다. 라이트하우스 03-13 16
1933 오정현 목사 "불신의 시대에 96% 성도 한마음, 고맙고 감사" 라이트하우스 03-13 18
1932 한기총과 한교연 두 단체의 통합은 사실상 물 건너가 라이트하우스 03-13 16
1931 총회 임원회, 12일 동남노회 사고노회 지정....최악 결정으로 남… 고마리 03-12 16
1930 전북노회는 제자 성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한신대 박 교수를 치… 라이트하우스 03-12 19
1929 개신교 가짜 뉴스 검증 센터 '평화나무' 출범 고마리 03-12 22
1928 "명성교회 세습 관련 소송 빨리 판결해 달라" 라이트하우스 03-11 22
1927 서울 동남노회 정상화 향한 돌파구 열리나 - NEWS M 라이트하우스 03-11 22
1926 사랑의교회, 96.42% 동의로 오정현 목사 재위임 청원 라이트하우스 03-10 23
1925 '교인 성폭행' 이재록 목사 항소심 시작 고마리 03-09 23
1924 명성교회 세습 논란 재점화... 해결 열쇄는 총회회 재판국에 고마리 03-09 26
1923 유석성 전 서울신대 총장, 비리혐의로 실형 선고 받아 고마리 03-09 36
1922 <오정현 목사의 실체> 이게 말이냐 막걸리냐... 고마리 03-08 40
1921 총회 단기편목이라는 꼼수 뒤로 이어지는 모습이 점입가경입니다… 고마리 03-07 33
1920 [영상] '형제회' 목사들의 대화 ① 라이트하우스 03-06 49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