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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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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3 14:34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남노회 사태에 돌파구가 열리나 봅니다.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121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남노회 사태에 돌파구가 열리나 봅니다.

명성교회를 노골적으로 감쌌던 목사가 임원무효 소송을 취하했네요. 그러나 이 문제의 목사는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을 남겼습니다.

NEWSM.COM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 동남노회 정상화를 향한 돌파구가 열렸다. 명성교회 세습을 노골적으로 지지해왔던 남삼욱 목사가 8일 자신이 낸 \'제75회 노회 임원선거 무효(당선) 소송\'을 전격 취하한 것이다. 이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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