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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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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06 09:46
2018년 이전 종교인 퇴직소득 '면세' 법안, 본회의 상정 무산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85  

종교인, 특히 대형 교회 목회자들은 일반 근로소득자에 비해 현저히 적은 세금을 냅니다. 그런데 국회가 이제는 퇴직금에 대한 과세 부담도 줄여주겠다고 했죠. 시민단체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일단 본회의 상정이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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