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681
702
2,169
984,688

  현재접속자 : 41 (회원 0)

 

 

 

 

 

 

 



 
작성일 : 19-04-09 08:55
단식 9일째 김수원 목사 "명성교회 불법 세습은 거래나 화해 대상 아냐"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98  

"총회 임원회의 사고노회 지정은 직권남용이자 노회 침탈 행위다."


 
 

Total 1,99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98 '사문서 위조' 김홍도 목사 유죄 확정 라이트하우스 06-14 3
1997 심지어 기독당도 “전광훈 사퇴하라” 라이트하우스 06-08 19
1996 명성교회 세습 재심 7월 16일 선고 라이트하우스 06-04 24
1995 전광훈 목사에게 반기 든 한기총 목사들 '자격정지' 고마리 06-03 24
1994 검찰, '100억대 배임·횡령' 혐의 김기동 징역 5년 구… 라이트하우스 06-03 25
1993 오정현 목사 "제자 훈련 국제화 바란다는 맥그래스 말에 뭉클" 라이트하우스 06-02 27
1992 사랑의교회의 화려한 헌당식…서초구청장 "점용 허가 계속 내줄 … 고마리 06-01 26
1991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내 세례교인 30만 명 '붕괴' 5… 고마리 05-31 29
1990 한신대 연규홍 총장, 학생들 사찰 지시 "00 새끼 집중 관리해야" 고마리 05-30 32
1989 명성교회 세습 반대를 위한 신학생 연대, 성명문 발표 라이트하우스 05-26 33
1988 우리 총신에선 횡령, 배임, 세습을 삼합으로 쌈 싸 먹고 열공 모… 고마리 05-25 34
1987 장신대 학생, 교수 300여명 명성교회까지 '가두시위' 고마리 05-24 38
1986 박성배가 날린 연금 40억…가입자들 불만 폭발 라이트하우스 05-21 38
1985 선거운동 '팔 걷은' 목사..교회 관계자 취재진 폭행 고마리 05-20 31
1984 "주요 교단이 지정한 이단들, 한기총 들어와 정통 행세" 고마리 05-20 34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