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560
617
2,169
1,153,222

  현재접속자 : 39 (회원 0)

 

 

 

 

 

 

 



 
작성일 : 19-11-07 08:48
'내란선동혐의' 전광훈, 경찰소환 불응.."대통령 먼저 조사"주장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213  

狂人인지 狂犬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NEWS.V.DAUM.NET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내란 선동 등 혐의로 고발당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 전광훈 목사가 경찰의 소환에 불응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 목사에게 이날 오후 2시 경찰서로...


 
 

Total 2,10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08 전국 '하나님의교회' 예배당 지도 업데이트…20여 년… 라이트하우스 01-22 6
2107 전광훈, 변승우 이단 해체 대가로 수억 수수 의혹... 경찰은 사… 고마리 01-21 8
2106 사랑의교회와 갱신위원회가 1월 15일 합의를 끝마쳤습니다. 라이트하우스 01-15 18
2105 예장통합 김태영 총회장 " 명성교회 수습안 이행하는지 지켜볼 … 고마리 01-13 21
2104 성소수자 문제로 갈등 겪었던 연합감리교회(UMC), 중재안으로 교… 라이트하우스 01-12 22
2103 세습 지도를 또 업데이트했습니다. 총 교회 수는 300곳을 넘어섰… 고마리 01-03 36
2102 서초구청, 사랑의교회에 "24개월 내 원상회복하라" 라이트하우스 01-03 32
2101 목회지 구하기 어려워 이중 직업 대안 정화수 12-28 41
2100 사랑의교회 갈등 양측 ‘한 지붕 두 가족 체제’ 합의 고마리 12-25 93
2099 기독인 3650명 "자유, 상생, 평화의 복음 전하자" 라이트하우스 12-17 112
2098 기윤실, 21대 총선 불법 선거운동 감시단 활동 고마리 12-16 112
2097 감리회 전명구 목사, 감독회장 복귀 '불발' 고마리 12-10 117
2096 한기총 전 대표회장ㆍ사무총장, ‘횡령혐의’ 책임 공방 라이트하우스 12-04 125
2095 사랑의교회가 또 공공도로점용 허가를 신청했다 고마리 12-04 146
2094 명성교회 세습 철회, 한국교회 개혁 위한 기도회 라이트하우스 12-03 118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