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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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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29 23:31
신천지 이만희, 구속영장 청구돼 …31일 결정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223  
 > 교계
신천지 이만희, 구속영장 청구돼 …31일 결정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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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년 07월 29일 (수) 02:52:09 [조회수 :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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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뉴스 화면 캡쳐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에 대한 구속영장이 28일 검찰에 의해 청구됐다. 이 총회장의 구속 여부는 오는 31일에 결정될 예정이다.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박승대)는 28일 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 위반,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업무방해 혐의로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신천지 대구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지난 2월, 방역당국에 교인명단과 시설 현황을 빠뜨리거나 허위로 제출했고 △경기도 가평의 신천지 연수원인 평화의궁전을 지으면서 자신의 계좌 등으로 신천지 자금 약 56억원을 빼돌렸으며 △허가가 나지 않았는데도 수원 월드컵경기장 등에 무단으로 진입해 수천 명이 모인 만국회의를 강행한 혐의다.

올해로 89살 된 이만희의 건강과 관련, 검찰은 “이 총회장의 건강이 수감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보이진 않았다”고 영장 청구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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