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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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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3 14:53
절에 불지르지 못하게 신자 단속해줘" 개신교에 촉구한 불교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114  
기독교인으로서 무섭고,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만일 한국 땅에서 이슬람 과격분자가 어느 교회당에 불을 지르는 일이 생겼다면 '종교테러'라고 떠들며 온 한국교회가 아마 야단했을 것이다. 과연 한 정신이상자의 소행일 뿐이라고 넘겨버릴수 있는 일일까? 어떻게 사죄하고 용서를 구할까? 불교도가 예배당에 방화를 하고 훼손한 얘기를 결코 들은 적이 없다. 참고 인내하는 그분들 앞에 고개가 숙여진다. 불을 지른 건물 안엔 얼마든지 소중한 사람의 생명이 있을 수도 있었던 일이다.몇일 전 프랑스 리스의 어느 성당에서 여신자가 성당안 제대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에게 참수를 당하는 끔찍한 사건과 무엇이 다른가? 그 테러범은 '신은 위대하다' 를 계속 외쳤다고 하니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불을 지르고 외친 '할렐루야' 가 너무 무섭다. 이건 정상적인 신앙도 아니요 그리스도의 뜻도 결코 아니다.
오늘 일터에서 만났던 불자 앞에서 너무 부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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