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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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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30 23:02
"이제 개신교라면 지긋지긋해"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124  
"이제 개신교라면 지긋지긋해"
거짓말, 성범죄, 세습, 횡령 등으로 이미 오래 전부터 '빛과 맛'을 버렸고,
여러 차례의 코로나-19 유행을 촉발시킨 신천지와 인터콥 등의 이단종파,
전광훈과 한기총을 비롯하여 정통을 자처하는 "개독"들이 대면예배에 '목숨' 건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
그래서 결국에는 "그들만의 종교"로 전락한 변종 개신교에 대한 혐오감..
제발 저들에게 개신교가 아닌 다른 이름을 줬으면 좋겠다.
Kihong Kim, 외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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