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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03 12:06
종교시설 집단감염 54건… 교회 51건, 성당 2건, 법당 0건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281  
 > 교계
종교시설 집단감염 54건… 교회 51건, 성당 2건, 법당 0건기사연 실시 ‘코로나 바이러스 종교시설 집단감염 사례 조사연구’ 결과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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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년 05월 10일 (월) 21:44:51
최종편집 : 2021년 05월 11일 (화) 21:30:30 [조회수 :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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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 이하 기사연)은 코로나19 방역 위기 속에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종교시설 집단감염의 사례를 조사, 분석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사례 조사연구에 사용된 자료는 기사연에서 서영교 국회의원실을 통해 질병관리청에 요청한 것으로, 2020년 5월부터 2021년 2월 24일까지 질병관리청 통합관리시스템 종교시설 집단감염 사례로 등록된 사례로 한정됐다.

발표에 의하면, 조사 기간(2020.5.1.-2021.2.24.) 내 3대 주요 종교(개신교, 천주교, 불교)시설 집단감염 사례는 총 54 건이며, 이중 천주교(성당) 관련 2건, 불교(법당) 0건, 개신교(교회)는 51건, 기타(신천지) 1건으로 집계됐다.

   
 

집단감염 감염자 수는 최소 5명 이상부터 집단감염의 사례로 조사되는 것으로 보인다. 총 감염자수는 전체 7,866명 중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서 4,714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개신교가 2,953명으로 그다음으로 많았다.

위 결과에서 IEM 국제학교와 같은 사례는 집계 대상에서 제외됐다. △종교시설에서 종교집회가 아닌 경우와 △종교법인이 세운 단체이나 종교시설이 아닌 경우들은 종교시설 집단감염 사례에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개신교 집단감염의 사례 중 지역별 통계를 살피면, 서울/경기 지역이 19건으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인천이 6건으로 주로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지역에 몰려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 신천지교회에서 대규모 집단감염이 있었던 경북 지역에서는 3건으로 여타 지방과 비슷하게 적은 수치로 나타났다.

   
 

개신교 집단감염자 총합계는 2953 명이며, 이 중 감염자 수가 10명 이하인 교회는 9곳, 11-20명은 15곳, 20-49명은 20곳, 50명 이상의 사례는 7곳으로 조사됐다.

집단감염 사례 발생을 시기별로 살피면, 대구 신천지교회를 제외하고 개신교 집단감염은 주로 2020년 8월 이후 급격하게 늘어나는데 이는 2020년 8월 광화문집회와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게 기사연의 분석이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교회의 규모별 현황은 100명 이하의 소규모 교회들에서 집단감염의 사례는 총 20건으로 가장 많았다. 중소형 교회(100-500명)는 10건, 중형 교회(500-1,000명)는 1건, 대형 교회(1,000명 이상)는 8건으로 조사됐다.

이는 체계적 방역을 위한 전문인력이나 행정체계, 비대면 예배를 위한 기술적 구조, 목회자 및 교인들의 문제인식, 신앙 형태 등의 다양한 영향 탓으로 분석될 수도 있지만 한국교회의 대부분이 교인수 300명 이하의 중소형 교회라는 점을 감안하면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다고 기사연은 분석했다.

사례당 평균 감염자수로 환산하면, 대형 교회는 238명, 중형 교회 33명, 중소형 교회 22명, 소형 교회 21명으로 나타나 대형교회의 철저한 방역과 조치가 필수적임을 보여 주었다.

   
 

이번 조사 결과와 관련, 기사연은 주요 교단 및 연합기관의 적극적인 예방 및 사후 관리 자세를 요구했다.

개신교의 집단감염 사례가 타종교에 비해 절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고, 이러한 피해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으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사연은 “각 교단 및 연합기관들은 개신교 집단감염의 사례를 진지하게 분석함으로써 그에 따른 예방 및 사후 관리를 위한 교육, 지원, 치리, 홍보 등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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