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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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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6-30 19:15
교회 재판이 장난도 아니고…이동환 목사 재판 "까먹었다"며 불출석한 감리회 경기연회 심사위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79  
이동환 목사를 기소한 심사위원장이나 서기가 재판에 출석해야 하지만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전화로 어딘지 물어보니 "집이다. 미안하다. 까먹었다"는 답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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