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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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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6-26 13:58
여성 전도사와 부적절한 행동 들킨 대형교회 담임목사 " 육체적인 간음 아닌 영적 교제"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797  
잘못된 행동에 책임을 지고 사임하겠다던 담임목사가 사임서를 제출하지 않으면서 교회는 갈등에 휩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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