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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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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10 22:11
김삼환, 오정현 이제 솔직하게 고백해라. "사실 나는 예수를 안 믿는다고..."
 글쓴이 : 고마리
조회 : 187  
김삼환, 오정현 이제 솔직하게 고백해라.
"사실 나는 예수를 안 믿는다고..."
세습에 반대해서, 거짓에 반대해서
수천 수만의 교인이 떠났는데도
목사 자리를 고집하고 있는 자들은 예수를 모르거나 알아도 믿지 않는 자들이다.
평화나무 뉴스 박지희입니다. 명성교회가 창립 41주년을 자축하고 있습니다.
앞서 한 교인(정태윤)이 낸 김하나 직무정지집행가처분신청을 서울동부지방법원이 각하 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명성교회는 교회를 30년 이상 섬긴 안수집사를 우리교인 아니라고 하는 촌극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1986년 등록 36년 출석, 성가대 봉사 33년)
권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5월 23일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 자신이 고초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교회의 문제를 제기한 교인이 검찰에 고발됐는데 자신이 너그럽게 용서했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명성교인 10여명이 고소당하여 2명이 실형을 받음.
김삼환 : "집중적으로 저를 죽이려고 어마어마한 악한 일을 했는데 나중에 이게 경찰과 검찰에 고발이 됐어요. (악한 일이 아니라 김삼환이 이단설교 한다는 실체를 드러나게 했던 주님께 칭찬 받을 공의로운 일을 한 것입니다.)
내가 이 말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싸인만 하면, 싸인만 하면 엄청난 이분들이 고통을 당하는데 내가 끝까지 싸인을 안했어요.(싸인을 해야지 고소를 하지 장로들 마음대로 절대 못하죠. 싸인을 안했는데 왜 전과자가 두 명 나왔나요?)
용서했어요. 왜? 교인이 그럴 수 있다라는 거예요. 시험에 들면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내가 몇 년 동안 그렇게 '이 분 구속해야 한다'고 하는 거 끝까지 내가 거절했어요.(법치국가에서 목사가 구속하라고 하면 구속하나요?)
그래서 내가 마지막에 끝난 다음에 아~ 내가 이겼어. 내가 이겼어. 나는 괜찮아.(수십년 헌심했던 교인들 10여 명을 무더기로 고소해서 전과자를 만든 것이 이긴 것인가요? 그런 결과를 보고받고 속이 시원했나요?)
명성교회 회복을 부르짖던 교인들은 황당하다는 입장입니다.
거짓말 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니잖아요. 교인들한테 자기는 용서를 했다고 하면서 교인들 고소하고(장로를 앞세워 고소했다는 말씀이시죠?) 그 사람들이(장로들이) 고용주의(목사의)승낙을 받지 않고 임의로 고소한다는 건 있을 수도 없는 일이죠. 교회 내 재정을 교인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건 당연한 요구고 권리잖아요. 그런 걸 자기가 아량을 베풀고 용서하고(그럴 내용이 아니죠)
정태윤 안수집사는 김하나 목사의 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을 내었다가 명성교회 교인이 아니라는 교회측의 항변에 직면하기도 했습니다.
법원에는 정태윤 집사를 2019년 이후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며 예배를 드리지 않고 있다고 지인들을 동원해 파악했다는 교구담당 목사들의 사실확인서가 제출됐습니다. (교회 홈피 성가대 찬양 동영상으로 확인된 것만해도 2013년 부터 2018년까지 6년 치를 법원에 제출했는데 이 동영상의 주일낮2부 찬양하는 모습은 저가 아닌 다른 사람인데 제가 조작한 건가요? 김하나는 위력으로 죄 없는 교구 목사들까지 죄를 짓는 일에 가담하게 하네요)
그러나 정태윤 집사가 30년 넘는 세월 성가대 봉사를 해오고 명성교회 교인으로서 활동을 해온 흔적은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법원도 지난 3월 10일 해당직무정지가처분신청은 기각하면서도 정태윤 집사가 명성교회 교인이 아니라는 김하나 목사의 주장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정태윤 : 아버지 하고는 좀 다르다고 하면은...
소송을 이기기 위해가지고 멀쩡한 교인을 교인이 아니라고 허위 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법원에 제출하는 이런거는 정말 부끄러운 짓이잖아요.
일반 사람들도 하지 못하는 것을 목사가 돼가지고 그렇게 한다는 거는 이건 정말 부끄러운 짓이예요.
교회에 대한 어떤 질문이나 비판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김삼환, 김하나 부자의 인식은 설교에서도 드러납니다.
김삼환 : 교회의 일은 아무리 우리교회가 커도 원로목사가 예수님과 똑같은 거요. 끝까지 주님은 제자들 발 씻겨주고 예수님 사역이 항상 그런거요. (김삼환이 예수님과 동격이네요)
가정의 어머니 같은 일하는 거요.(어느 가정의 어머니가 자식들을 무더기로 고소하여 전과자로 만드나요?)
교회의 이유는 딱 하나야 왜 교회에 우리가 얽어메고 짐 지우느냐.(자신의 사익을 위해서겠죠)
나가면 죽으니까요.(나가서 죽은 사람있나요? 안에 있어도 투신자살한 박장로와 박종천 목사는 왜 죽었나요?)화려한 곳으로 나가면 망하는 거요.
한편 명성교회는 지난 4일 김삼환 목사 40년 목회와 또 김하나 목사 1년을 자축하는 의미를 담아 창립기념주일을 자축했습니다.
또 오는 11일과 18일 오정현 목사와 김병삼 목사를 초청해 창립기념주일 특별저녁기도회도 열 예정입니다.(이것은 인지상정으로 우리끼리, 끼리끼리는 당연한 것입니다. 의미를 부여할 필요조차도 없습니다)
세습을 반대해온 교인들은 교회의 의미를 되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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