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공지사항

알립니다

등급업 게시판

정화운동

자유게시판

교회 정화 칼럼

교계 뉴스

말씀 및 기도

한 줄로 나누기

아르케처치

아르케처치란?

아르케처치 뉴스

 



 

광대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목사에 의한, 목사를 위한,

목사의 교회에 맞선

한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대한 응답

‘목사 교회’와 ‘목사 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생명의 양식이 아니라 세상의 속된 복을 구하는 비루한 욕망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세인들뿐만 아니라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 교회, 그리고 한인 교회가 하나님과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 건강한 교회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현재접속자 : 45 (회원 0)

 

 

 

 

 

 

 



 
작성일 : 21-04-15 22:30
명성교회 세습 사태 집대성한 <돈, 권력, 세습> 발간
 글쓴이 : 라이트하우스
조회 : 339  
"그 큰 십자가를 짊어지고 싶은 목회자가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었을까? 그래서 아버지는 그 고된 십자가를 아들에게 부탁한 것일까?"

 
 

Total 2,23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39 '갑질, 폭행' 논란 야기한 협성대 박명래 총장 고마리 10-22 11
2238 [종합3] 주요 6개 교단, 올해만 교인 40만 명 줄었다…10년 전 … 라이트하우스 10-18 25
2237 [통합1] 교인 수 전년 대비 11만 명 '감소' 라이트하우스 10-11 46
2236 총신대 이사회, 오정현 목사 편목관련 항소심 중단하기로 라이트하우스 10-11 39
2235 [기자수첩] '기장' 교인들이 자부심을 가져도 되는 이… 라이트하우스 09-30 89
2234 해를 거듭할수록 신학과 경쟁률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고마리 09-27 79
2233 전체 교인 수는 꾸준히 줄어드는데, 교회·목사·장로 수는 늘고… 고마리 09-27 77
2232 독사의 자식들! 회칠한 무덤들! 라이트하우스 09-17 86
2231 예장합동 교인 수가 1년 만에 17만 명 감소했습니다. 고마리 09-13 97
2230 [합동5]전광훈 집회 참여 금지..."명백히 이단 규정하기는 일러" 고마리 09-13 140
2229 서울기독대 총장이 학교 운영 문제 제기한 교수 보복 폭행? 고마리 09-03 116
2228 주요교단, 대부분 '대면 총회' 개최 예정 라이트하우스 08-25 133
2227 "10개 지역, 100개 교회, 2000명의 다음세대의 회복을 향해" 라이트하우스 08-05 167
2226 성범죄 청소년 사역자에 1008년 징역형 확정 라이트하우스 07-25 162
2225 신도시 교회들의 근저당이 60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습… 라이트하우스 07-01 231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2018 ChurchPurificationMovement. All rights reserved.

대표: 김 영철, 대표전화 330-703-8873, 330-304-3795, email: yckim116@yahoo.com